ETF 데이터 제공
수집 → 재가공 → 제공(라이선스·계약 범위 내 배포)으로, 월배당·분배·보수·시총 등 ETF 관련 정보를 정제한 데이터셋·리포트·API 형태로 전달하는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.
왜 재가공인가
원천 데이터는 운용사 공시, DART, 거래소, 증권사 API 등에 흩어져 있고 표기 단위·갱신 주기가 제각각입니다. 동일 스키마로 통일하고 결측·이상치를 검증한 뒤, 월별 시트·배치 파일·REST 엔드포인트 등 소비하기 쉬운 형태로 만드는 과정이 곧 재가공입니다.
파이프라인 개요
- 수집 — 운용사 홈페이지·공시, 거래소, 증권사 Open API(키는 서버 환경 변수로만 보관).
- 재가공 — 스키마 매핑, 단위 통일(예: 1좌당 분배금), 월·연 합계 검산, 메타데이터(상장일·총보수 등) 병합.
- 산출물 — 정적 JSON/CSV, 주간·월간 스냅샷 리포트, 또는 사내망·VPC 내 API(고객 약관에 맞게).
- 제공·라이선스 — 구독·건당 전달·B2B 라이선스 등 계약 형태는 협의합니다. 본 사이트는 결제 모듈을 운영하지 않습니다.
제공 형태(예시)
아래는 논의용 틀입니다. 실제 범위·갱신 주기·SLA는 문의 시 조정합니다.
스냅샷
특정 시점 ETF 월배당·지표 표를 CSV/JSON으로 일회성 제공.
정기 갱신
주·월 단위로 재가공 데이터를 갱신해 전달. 내부 분석·리서치용.
API / 연동
귀사 시스템에 맞춘 read-only API 또는 SFTP 배치(보안·약관 별도 협의).
법무·컴플라이언스 유의
- 제공하는 것은 정보·데이터이며 투자 권유·투자자문이 아닙니다. 최종 투자 판단은 수요 기관·개인의 책임입니다.
- 원천 데이터의 저작권·이용약관·재배포 제한을 준수해야 합니다. 증권사 API는 약관상 제3자 제공·재배포 금지 조항이 흔합니다.
- 국내에서는 금융투자업·신용정보·개인정보 등 관련 법령이 적용될 수 있으니, 유료·상업적 제공 전 반드시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.